[해외 간증] 팟캐스트 '컴펠드'가 전한 탈트랜지션 여성 로라 스몰츠의 간증

출처: CBN · 2026-09-28 · 원문 제목: She Tried to Live as a Man Before Detransitioning. Now, Her Story Is Part of a Powerful Podcast

CBN News가 작가 폴 헤이스팅스(Paul Hastings)와 인터뷰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헤이스팅스는 책 『Compelled: Ordinary People Extraordinary God』을 쓰고 같은 이름의 팟캐스트도 진행합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온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일은 정치권에서 오래 일하며 지친 경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아내와 함께 다른 길을 놓고 기도하다가, 정치 현장에 있는 동안 정적(政敵)을 위해 한 번도 기도한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이 깨달음이 기도 생활을 깊게 했고, 하나님이 아무리 잘못 살아온 사람의 마음도 바꾸실 수 있다는 생각이 팟캐스트의 뿌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책은 그 작업을 이어 간 결과물입니다.

헤이스팅스는 100편이 넘는 이야기 가운데 일곱 편을 골라 책에 실었습니다. 파푸아뉴기니의 식인 부족을 찾아간 선교사의 이야기, 살인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선고받은 어머니의 이야기도 들어 있습니다. 그가 가장 마음에 남는 사례로 꼽은 사람이 로라 페리 스몰츠(Laura Perry Smalts)입니다.

스몰츠는 20대 초반에 자신이 배운 모든 것을 거부하고, 남성으로 살면 답을 찾으리라 믿었다고 합니다. 이후 약 10년 동안 여성의 장기를 모두 수술로 제거했고, 테스토스테론을 투여했으며, 수염을 기르고 '제이크(Jake)'라는 이름으로 살았습니다. 기사는 그가 결국 마음과 생각을 바꾸고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전합니다. 어떤 계기로 돌아섰는지는 기사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헤이스팅스는 스몰츠가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며 자신의 간증을 나누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헤이스팅스는 이 이야기를 통해 변화가 늦은 때란 없다고 말합니다. 그는 가족이나 이웃 가운데 "너무 멀리 갔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어도 "The Lord can save anybody"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누구도 구원의 범위 밖에 있지 않다는 고백을 한 사람의 삶에 비추어 전합니다.

원문 읽기: She Tried to Live as a Man Before Detransitioning. Now, Her Story Is Part of a Powerful Po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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